전라북도 군산의료원 Gunsan Medic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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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게시판글 내용
윤소정 간호사님의 예의범절을 모두가 배웠으면 합니다.
작성자 문** 등록일 25-09-11 18:39 조회 354

친정어머니의 골절로 통합병동에서 입원치료를 하시게 되었다.
일반병동의 간호사들과는 달리 전문적이고 체계적이며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힘듬을 내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항상 친절하고 상냥한 표정을 잃지 않고 간호를 해 내는 간호사님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 엄마를 마음놓고 맡길 수 있음에 매우 흡족했고 엄마를 보러 가벼운 마음으로 병실을 찾았던 어느 날, 친정어머니께 한 간호사님의 성명을 알기를 원하셨다. 이유인 즉슨, 대부분의 간호사들이 환자들에게 약봉지를 건네 줄 때 한 손으로 주는 데 유독 한 간호사님은 두 손으로 공손하게 약 봉지를 전해 주었기 때문이었다.  어렵게 알아낸 이름은 '윤소정' 간호사님이었다.  점차 어른을 존중하지 않는 세대들이 증가하는 요즈음, 그런 귀한 분을 만난 것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마음도 외모도 아름다우신 윤간호사님! 계속해서 사회를 따뜻하게 밝혀 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