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군산의료원 Gunsan Medic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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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게시판글 내용
군산의료원 통증과 담당자님들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박** 등록일 11-05-16 21:38 조회 2,467
항상 통증을 인생에 동반자로 사는 환자입니다
오늘은 오후에 통증이 없어서 옛 추억을 찾야 보려고 2년만에 안사람과 충남 홍성에 갔습니다
많이 변한 역 광장을 둘러보는중 통증에 밀려와서 4년전에 1년동안 다녔던 홍성의료원에 갔어요
너무 아퍼서 응급실을 찾았는데 응급실에서는 정형외과 정형외과는 신경와과을 가라는것입니다
처방도 줄까요 말까요 하면서 환자을 떠 밀면서 아퍼서 힘들어 하는 환자에게 흥정을 하는 것입니다
2년만에 멀리가서 설움을 당하고 나니 군산 의료원 선생님들이 얼마나 인성들이 되셨나을
다시금 생각납니다
특히 통증과 권과장님은  제가 19년동안 한국에 좋은 병원은 다 다녀 보았어도 의사의 권의 보다는
고통 스러워 하는 환자의 입장에서 치료을 해 주십니다
오전 근무 시작 전에 마취과 앞에서 울고 있어도  일과을 마치시고 자정이 넘어서 울면서 전화을 드려도
항상 저의 고통의 아픔을 물으시고 처방해 주십니다
권 과장님은 5개 보훈병원에서도 보기 힘든 진정한 의사 선생님이시기에 감히 칭찬을 드립니다
저는 가끔 광주 보훈 병원에가면 여러 선생님들께도 권과장님이 환자을 대하는것을 넌즛이 꺼내기도 합니다
또한 원무과 접수처 남자 선생님들도 항상 웃으시면서 원래와 응급실 접수을 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