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군산의료원 Gunsan Medic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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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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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게시판글 내용
군산의료원의 미래가 참 밝습니다.
작성자 김** 등록일 11-07-14 15:29 조회 2,789
일관계로 군산이라는 타지에 와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자마자 당혹감에.......
수술후 연고지로 옮기려다 관계자분들의 친절에 45일이라는 치료를 마쳤습니다.

과장 이지완님을 비롯한 의료진의 세심한 진료.
항시 사소한일까지 신경써주시는 오미화 수간호사.
든든한 신뢰감의 윤정현 간호사.
해박한 지식으로 시원한 속을 풀어주는 정경아 간호사.
똑부러지는 정미애 간호사.
일일히 이름을 기억 못함이 죄송할 정도로.
피뭍은 수술한 손을 마치 가족들의 손 인양 잡아주던 8병동 모든 간호사분들.
천상의 미소를 지니신 배식원 아주머니.짱짱짱

그래서 우린 당신들을 '백의의 천사'라고 하나봅니다.

약골인덕에 서울아산병원,순천향,단국대등 한달이상은 섭렵(?)한 나로선
군산의료원의 경험은 신선 했습니다.

당신들이 있어 군산의료원의 발전은 명약관화한 일입니다.
건강들하시고 건승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