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군산의료원 Gunsan Medic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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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게시판글 내용
박은경 선생님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작성자 ** 등록일 19-05-13 11:45 조회 573

저희 모친(오순이, 현재 722호에 입원해 계십니다)이 정기적으로 군산의료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머니 거주지는 부안이고 저는 큰아들인데 대전에 삽니다.

누님이 군산에 거주하셔서 군산의료원(3내과, 신경과)으로 다닙니다.

부안에서 진료받을실 때보다 차도가 있다 하셔서 병원 측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4월 26일로 기억이 됩니다.

검진을 받다 보니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하셔서 초음파 검사(종합검사실로 기억이 됩니다) 등을 받으러 가 보니 마침 점심시간이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사정을 말씀드린 웃는 얼굴로 흔쾌히 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어머니 연세가 올해 88세시고 저는  어머니 부안 모셔다 드리고 대전에 다시 와야 했는데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마 그날 점심을 거르셨을 수도 있습니다.

싫은 내색없이 마무리 해 주신 박은경 선생님!

복 받으실겁니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