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군산의료원 Gunsan Medic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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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란?

입원환자가 보호자나 개인 고용 간병인이 필요 없도록 간호인력에 의해 전문적인 간호서비스를 24시간 받게 됨으로써 입원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자 및 가족의 간병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간호사와 간호보조인력이 전인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간호인력을 늘리고, 병실환경을 개선하여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의 입원환자에게 충실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포괄적 간호를 제공하는 입원서비스를 의미합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기존

1. 병원의 간호사가 간호서비스를 환자에게 행하며 환자는 병원에 입원비를 지불합니다.

2. 간병인은 간병서비스를 환자에게 행하며 환자는 간병인에게 간병비(개인부담)을 지불합니다.

개선: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은 간호사와 간호보조인력이 팀을 이루어 환자에게 행하는 간호·간병 통합서비로 환자는 입원비를 지불하면 되며 병동환경 개선도 동시에 이루어지는 모형입니다.

기대효과
-간호인력에 의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입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
-환자의 자가 간호능력 향상으로 조기회복 촉진
-환자의 개인간병으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부담 경감
-보호자 또는 간병사가 상주하지 않으므로 쾌적한 병동환경 유지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가 찾아갑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환자의 보호자나 개인고용 간병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환자는 질 높은 입원서비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환자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병실환경이 조성됩니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의 간호인력이 제공합니다. 병동간호인력을 현재의 2배로 확충하여 환자에게 필요한 입원서비스를 간호인력이 직접 제공합니다.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인력이 24시간 함께하며 환자 스스로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배 간호인력, 24시간 간호인력
  • 건강보험 적용으로 간병부담이 줄어듭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으로 간병 부담이 줄어듭니다. 대장암으로 종합병원에서 수술받고 7일간 입원하신 48세 환자 7일간 개인간병인 고용시 560,000에서 74,900원으로 87% 비용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