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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부인과 이주향 과장님, 산부인과 및 신생아실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
| 작성자 | ** | 등록일 | 26-08-02 18:49 | 조회 | 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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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군산의료원에서 소중한 아이를 출산한 보호자입니다. 출산 후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감사의 말씀을 이제야 전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당시 저희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베풀어 주신 분들께 꼭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임신 기간부터 출산하는 순간까지 아내와 아이를 세심하게 돌봐주신 산부인과 이주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료를 받을 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저희가 궁금해하거나 걱정하는 부분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출산 과정에서도 열과 성의를 다해주신 덕분에 저희 부부가 안심하고 소중한 아이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산부인과 외래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밝고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긴장한 저희 부부를 따뜻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병원을 방문할 때마다 큰 위로와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신생아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는 저희 아이를 마치 자신의 아이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주셨습니다. 처음 부모가 되어 모든 것이 낯설고 걱정스러웠던 저희에게 아이의 상태를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감사하고 든든했습니다.
특히 아이가 설사 증상으로 퇴원이 늦어져 며칠 더 입원하게 되었을 때 부모로서 걱정이 무척 컸습니다. 그 기간 동안 소아청소년과 문경희 과장님께서 아이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정성껏 치료해 주셨으며, 신생아실 간호사 선생님들도 아이를 따뜻하게 보살펴 주셨습니다. 의료진 여러분의 친절한 설명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저희 부부도 불안한 마음을 다잡고 아이가 건강하게 퇴원하는 날을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탄생이라는 저희 가족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따뜻하게 함께해 주신 이주향 과장님과 문경희 과장님, 산부인과 외래 및 신생아실 간호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신 친절과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저희 아이도 건강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 군산의료원 의료진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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